미국의 달러 은행 신용카드

kinds of coins

1, 5, 10, 25 Cent가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 Dollar 동전도 있지만 거의 통용되지 않습니다.
모양은 여러가지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점에서 1 Cent 까지 정확하게 계산을 하였지만 10여년 전 경제 불황이 시작되면서 그 Rule이 깨어지고 있습니다. 동전의 거스럼을 제대로 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달라고 하면 홱 던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받을 때도 작은 동전을 귀찮다고 받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은행에서 자기 구좌에 예금할 때 동전은 받아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거래에서는 동전을 취급합니다.

지폐의 종류



1, 5, 10, 25, 100 달러 지폐가 일반적으로 통용됩니다. 2 Dollar와 50 Dollar 지폐도 있기는 하지만 거의 유통되지 않습니다.
$50과 $100 은 위조 지폐가 많습니다. 이런 사고에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McDonald 같은 곳에서는 큰 돈은 받지 않습니다. 작은 도시에서는 $20 짜리도 받지 않기도 하며 일반적으로 TAXI는 $20 내면 거스름돈 없다고 큰 글씨로 적혀있습니다.

잔돈을 Small Bill이라고 합니다. 물품 구입시 Small Bill 달라고 하면 줍니다. 일반적으로는 최소한의 수량을 맞추기 위해 25불 10불 5불 1불 25센트 10센트 5 센트 1 센트 이렇게 맞추어 줍니다.

5달러 내며 Change single하면 1불 짜리로 바꾸어 줍니다.

은 행:
BOA - Bank of America, Citi Bank, Chase bank 등이 대형 은행이며 지점 수도 많고 곳곳에 ATM 기계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은행의 창구에는 Personal Account 창구와 Business account 창구가 구별되어 있습니다.
창구 직원을 Teller 라고 하며 Walk in Teller 라고도 합니다.

미국은행에 어떤 구좌로 송금할 때는 Deposit Slip에 내용을 기입하여 입금하면 되는데 CHASE, WELLSFARGO 등 몇몇 은행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습니다. 대부분 수수료는 없습니다.
Check를 요구합니다. Money order 또는 Moneygram을 요구합니다.

Money order, Moneygram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송금 또는 거래시에 사용하며 대부분 1장에 1$ - 2$ 수수료 받습니다. 일종의 송금 수표입니다.
전에는 Traveler’s Check를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는 자기앞 수표 제도가 없습니다. Cashier’s Check 이 있긴 하지만 당연히 무료 아니고 수수료 내야 하며 신분증 제시하고 바로 사용은 할 수가 없고 은행에 입금하여야 하고 다시 수수료 내야 합니다.

Personal Check
개인수표 사용이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마켓에서나 물건 구입할 때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은행 구좌에 입금할 때 수수료가 없거나 있어도 아주 작습니다.
현금보다 더 편하고 신용카드처럼 수수료가 없으니 더욱 좋아합니다.
그러나 은행 잔고가 없는데 check로 마켓에서 물건 구입하고 은행에 입금하는 것 안됩니다. 마켓의 캐시어가 입금 잡는 순간 바로 은행에서 돈 빠져나갑니다. 물론 체크 받을 때 ID확인합니다.

Business Check
Wage를 받거나 거래 대금은 거의 다 Business check를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작은 거래는 따로 영수증을 발행하지 않고 Check가 영수증을 대행합니다.

Check는 은행 ATM 기계에 입금도 가능하고 스마트폰으로도 입금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오신 여행객들이 가끔 ATM 기계에서 앞 사람이 이용하고 있을 때 바짝 붙어 있는 사람들 가끔 보는데 큰 일 날 수 있습니다.
많은 미국 미국 사람들 총 가지고 있습니다. 총 맞을 수 있습니다. 위협을 느껴서 총 쏘아 죽였다고 하면 경찰서에 가서 1 시간도 안되어 풀려 나는 나라입니다. 당연히 비디오 판독하겠죠.
대부분의 ATM 기계에서 사용자가 있을 때는 약간 떨어진 거리의 대기선 Line 밖에 위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비밀번호 입력할 때 몸으로나 손으로 가리고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여기는 미국입니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토요일 영업을 합니다. 그리고 미국 공휴일에는 문을 닫습니다.
은행마다 요일마다 영업시간이 각각입니다. 미국이니까…..

은행 창구에서 돈을 주고 받을 때 꼭 지키고 봐야 하며 돈을 받을 때는 뒤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어도 창구에서 받은 돈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이 돈 세는 기계를 사용하지만 서투른 손으로 세어 착오를 내기도 합니다.
계산 잘 못하고 손으로 돈 세는 것 틀리기도 하며 거스름 내 주는 것 잊기도 합니다.

컴퓨터 다운이 많이 생기는데 보통 2시간 반 또는 4시간 걸려야 회복됩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신용카드
해외 사용 가능한 카드인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미국에 오셔야 합니다.
금액 한도가 낮은 카드를 반드시 하나 있어야 합니다. 치안 상태가 좋지 않은 지역에서나 믿을 수 없는 곳에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Credit card는 사용시에는 반드시 ID를 확인합니다. 사람이 없는 무인 판매기나 주유소의 주유기 등에서는 ZIP code를 요구하는데 이럴 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Debit card는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주유소 주유기에 설치된 카드기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가끔 Scam기를 달아 부정 사용하는 사고가 있습니다. 주유소 안으로 들어가 Cashier에게 카드를 긁도록하고 펜으로 사인을 하는 게 확실합니다. 이 때 반드시 지켜 보아야 합니다. 데빗카드 보다 크레딧 카드 사용을 권합니다.

Debit Card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게 좋으며 Pin을 누를 때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가려야 합니다.
Scam기를 붙이고 멀리서 망원경으로 본 후 며칠 후에 작은 금액으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함입니다.

현금 인출을 할 경우라면 은행 내에 설치된 ATM기를 사용하거나 창구에서 인출하는 게 좋습니다.

마치 미국이 범죄 소굴이나 불법이 많은 곳인 것 같은 내용이 많았으나 모두가 다 모든 지역이 그렇지는 않고 미국은 좋은 나라 좋은 사람이 훨씬 더 많이 사는 나라입니다.
여행자들이 많은 지역은 특성상 문제가 많이 일어날 수 있기도 하지만 여행자들은 이 지역이 안전한 지역인지 그렇지 않은 지역인지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 그저 조심하는 게 상책입니다.

Cash back
한국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제도인데 10불 짜리 물건 구입하며 데빗카드 내고 200불 캐시백 하면 현금 200불 줍니다.
결재는 당연히 210불이 됩니다.
대형 마켓이나 웬만한 곳에서 캐시백 해 줍니다
한도 금액은 업체에 따라 약간씩 다르며 우체국에서는 50불이 한도액입니다.
ATM이나 은행을 이용하지 않아도 현금 확보가 가능하며 거래 명세표에는 캐시백 표시는 나오지 않고 상품 구입으로 표시됩니다.

좋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America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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